‘비스’ 휘성 “몸에 담 잘 와, 집에서 누워 있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휘성이 현재 몸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고막 파라다이스, 보컬의 신 특집’편으로 진행된 가운데 가수 양파, 휘성, 케이윌, 임정희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휘성에게 “양파와 달리 ‘비디오스타’를 보지 않고 출연했다는데 맞나”라고 물었고, 그는 “몸이 불편해 집에서 누워 있는다”라고 답했다.

사진설명
이어 “담이 잘 온다”라며 “지금도 몸에 담이 왔다”고 언급해 짠함을 자아냈다. 이후 휘성은 동정을 호소했다. 그러나 MC들은 호락호락하게 넘어가지 않고 특유의 돌직구로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케이윌이 휘성 저격수로 맹활약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