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엄정화, 김희철 애정 “깐족거려도 안 미워”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엄정화가 김희철을 향해 애정을 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엄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엄정화는 희망하는 짝꿍으로 김희철을 꼽았다.

사진설명
이에 강호동은 “강호동보다 김희철이 좋은 이유를 10초안에 3가지 대라”고 말했다. 이에 엄정화는 “예쁘다. 눈이 크다. 깐족거려도 안 밉다”고 단숨에 답했다.

이를 들은 강호동은 실망하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