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찬상영중’ 성동일 “고창석, 본인 불편한 거 감수하는 친구”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성동일이 고창석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절찬상영중-철부지 브로망스’(이하 절찬상영중)에서는 우씨네 첫 영화 상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성동일은 고창석에 대해 “동네 입구에 서있는 망부석 같은 존재다”라고 말했다.

절찬상영중 성동일 고창석 사진="절찬상영중" 방송 캡처
절찬상영중 성동일 고창석 사진="절찬상영중" 방송 캡처
이어 “항상 자기가 불편한 것을 감수하고 그러는 친구다”라며 애정을 표했다. 이를 들은 고창석은 흐뭇하게 미소 지었다.

한편 성동일과 고창석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미쓰 고’ 등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