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배우 하지원의 동생인 故 전태수가 향년 3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22일 서울 한 종합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됐다.
남동생인 고 전태수의 부고 소식을 전해 들은 배우 하지원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언론배급시사회, 인터뷰 일정 등 모두 취소했다.
한편 고 전태수 발인은 23일이며, 장지는 22일 유족이 상의해 결정할 계획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