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이민정의 과거모습이 화제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민정, 자유를 만끽하며’라는 제목으로 이민정이 비키니를 입고 촬영한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은 지난 2009년 이민정이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으로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당시 웨딩화보 촬영 겸 떠난 발리에서 천국 같은 기분에 취해 잠시 셀카를 찍었다. 그렇게 파급효과가 클 줄 몰랐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배우 이민정이 안방극장 복귀를 논의 중이다.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0일 fn스타에 "이민정이 SBS 새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 출연을 제안 받고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이민정이 오는 5월 방송되는 SBS 새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 출연 물망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