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경규, 우주소녀 다영에게 사과.."진심이야, 정말 잘못했어"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도시어부' 이경규가 우주소녀 다영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따.

15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 '도시어부' 출연자들이 거제도로 출조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거제도의 한 식당에서 이경규는 "지난 주 방송에서 어른스럽지 못한 행동을 사과해야겠다"라고 하며 말문을 열어 눈길을 모았다.

사진=도시어부 캡처
사진=도시어부 캡처
앞서 우주소녀 다영의 낚싯대를 가로챈 일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던 것. 이에 이경규는 "아저씨가 잘못했어. 진심이야."라고 사과했다. 한편 이날 이경규는 "우주소녀를 사랑하는 팬 여러분 다영 양의 낚싯대를 뺏은 것은 정말 잘못했습니다"라고 하며 웃으며 고개를 숙였고, "고기에 미친놈이라 그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