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양천구)=김영구 기자] 배우 이다해가 2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주말드라마 '착한마녀전(극본 윤영미, 연출 오세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착한마녀전'은 너무 착해 탈이었던 주부가 '단칼 마녀'라는 별명의 못된 쌍둥이 동생 삶까지 이중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착한 주부의 위험천만 이중 생활극이다.
오는 3일 오후 8시 55분 첫방송된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