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슬기로운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4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8 프로야구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개막전에서 배우 박해수와 안창환이 시구와 시포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넥센과 한화는 시즌 첫 경기를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