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현지에서 먹힐까’, 여진구 덕택에 높은 기록? 30대 여심 사로잡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현지에서 먹힐까’의 높은 시청률이 눈길을 끈다.

이번 주부터 토요일 밤 12시로 ‘달팽이 호텔’을 밀어내고 대신 화요일 밤 11시 동일 시간대에 ‘현지에서 먹힐까’를 새롭게 편성 방송한 tvN 전략은 일단 성공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27일 ‘현지에서 먹일까’ 첫 방송 시청률은 2.2%로 지난 주 화요일 ‘달팽이 호텔’ 시청률 (이하 유료가입) 1.1% 보다 시청률이 배 상승 했다.

‘현지에서 먹힐까’ 사진=‘현지에서 먹힐까’ 캡처
‘현지에서 먹힐까’ 사진=‘현지에서 먹힐까’ 캡처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 멋진 세 남자가 태국 치양마이에서 푸드트럭 첫 장사를 시작한 이날 ‘현지에서 먹힐까’ 첫 방송은 여자 30대에게 가장 인기가 높았다. 여자 30대 시청률은 3.4%로 가구 평균 시청률 2.2% 보다1.2% 포인트 더 높았다.

tvN '현지에서 먹힐까?'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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