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효리네 민박2’ 이상순이 박보검에게 푹 빠졌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서는 이효리-윤아, 이상순-박보검이 쉬는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순은 박보검과 함께 강아지 산책에 나섰다. 박보검은 하늘을 찍다 이상순을 찍었다.
‘효리네 민박2’ 이상순 사진=JTBC ‘효리네 민박2’ 방송캡처 이상순은 “보검아 우리 사진 한 장 찍을까?”라며 조심스레 물어봤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었고, 이상순은 “너(박보검)랑 사진 찍고 싶었어”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박보검은 이상순에게 팔짱을 끼며 “제가 영광이죠”라고 애교를 부렸다.
한편 이효리는 윤아와 함께 겨울 바다 구경에 나섰다. 윤아가 운전대를 잡고 이효리의 단골 카페로 향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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