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효리네 민박2’ 이효리가 이상순 몰래 마이크를 손에 쥐었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서는 이효리-윤아, 이상순-박보검이 쉬는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효리는 윤아와 함께 겨울 바라를 보러 나섰다. 이효리는 평소 자주가는 단골 커피숍을 찾아갔다. 이효리는 “윤아는 소길리 고급 알바다. 못 하는 게 없다. 음식 엄청 잘 하고 변기까지 뚫는다”고 자랑했다.
‘효리네 민박2’ 이효리 윤아 사진=JTBC ‘효리네 민박2’ 방송캡처 이후 두 사람은 바다를 걸어다니며 풍경을 즐겼다. 도랑있는 곳에서 이효리는 “나는 이미 신발이 젖었으니까 업어주겠다”며 어부바를 했다.
이효리는 “너 가볍다”고 너스레를 떤 후 윤아가 집에서 챙겨온 노래방 마이크를 건넸다.
이효리는 루시드폴의 ‘고등어’를 불렀고, 후반부에 윤아에게 “윤아야 수고했어 오늘도”라고 말하며 가사를 되짚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