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4일 MK스포츠에 “배용준과 박수진의 둘째는 4월 중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성별여부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확인해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박수진 배용준 둘째 출산예정 사진=MBN스타 제공 이날 한 매체는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4월 초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의 둘째는 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들은 누리꾼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소속사 대표와 소속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지난 2015년 7월 결혼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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