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2’ 김근수, 세미파이널 첫 탈락자..“아쉽지만 감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고등래퍼2’ 세미파이널 첫 탈락자가 됐다.

6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2’에서는 세미파이널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10명의 고등래퍼(김근수, 김윤호, 김하온, 박준호, 방재민, 배연서, 윤병호, 윤진영, 이병재, 조원우)는 탈락을 피하기 위해 열정적인 무대를 꾸몄다.

‘고등래퍼2’ 김근수 사진=Mnet ‘고등래퍼2’ 방송캡처
‘고등래퍼2’ 김근수 사진=Mnet ‘고등래퍼2’ 방송캡처
5명이 합격 의자를 앉은 상태에 김근수가 무대위로 올랐다. 그는 열정적인 무대를 꾸몄지만 안타깝게 탈락하고 말았다. 김근수는 “일단 아쉬운 마음도 있다. 그래도 여기까지 온 것도 감사하다”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탈락 후 돌아오자 멘토인 치타와 산이는 격려의 말로 위로했다.

한편, 세미파이널에서는 5명이 탈락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