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심태윤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심태윤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님 감사합니다. 심유하, 기쁠유, 클하. 무통주사도 없이 자연분만으로 산고를 버텨낸 아내를 보니 눈물이 하염없이 나오네요. 존경하고 사랑해요”라고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날 심태윤과 조하나 씨 부부는 이날 오후 12시, 체중 2.75kg의 아들을 출산했다.
심태윤 사진=심태윤 인스타그램 또 심태윤은 아들 이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심태윤 부부는 결혼 생활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앞서 심태윤은 지난 2014년 띠동갑 연하의 여자친구 조하나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편 2001년 데뷔한 심태윤은 ‘당신은... 나는 바보입니다’, ‘짝’, ‘뭡니까’ 등의 대표곡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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