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윤석민 부부, 최근 둘째 득남 “빨리 찾아온 복덩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김수현과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 부부가 최근 둘째를 득남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수현이 지난주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김수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 탄생 복덩이. 넘 느닷없이 이주나 빨리 나온 아들”이라며 갓 태어난 아기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수현♥윤석민 부부, 최근 둘째 득남 사진=김수현 인스타그램
김수현♥윤석민 부부, 최근 둘째 득남 사진=김수현 인스타그램
김수현과 윤석민은 지난해 12월 9일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앞서 2016년 9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그해 12월 말 첫아들을 출산했다. 특히 김수현은 배우 김예령의 딸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김수현은 지난 2009년 영화 ‘여고괴담5’에서 강민주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윤석민은 지난 2005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 2011년 한국프로야구 MVP를 수상한 이력이 있다.

한편 이들 부부의 득남 소식에 누리꾼들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되다니 축하해요”, “고생 많았어요”, “몸조리 잘하세요” “너무 축하합니다” 등 축하인사를 건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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