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인피니트 성규가 멤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7일 오후 성규는 인피니트 공식 트위터를 통해 “첫 솔로 콘서트 ‘SHINE’이 종료됐다. 응원해준 멤버들과 무대에 함께 올라준 둘째와 셋째, 갓종완 선배님과 타블로 선배님께도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가장 고마운건 공연장을 가득 채워준 우리 인스피릿”이라며 애정을 표했다.
‘군입대’ 인피니트 성규 콘서트 ‘샤인’ 사진=인피니트 공식 트위터 또한 “인스피릿이 함께한 3일간의 추억은 영원히 빛날 것”이라고 해 뭉클하게 만들었다.
성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첫 솔로 콘서트 ‘샤인(SHINE)’을 개최해 팬들과 호흡했다.
특히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직접 입대소식을 전한 성규는 오는 14일 22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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