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정승환이 ‘불후의 명곡’에서 그룹 방탄소년단의 ‘DNA’ 댄스를 선보였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작곡가 박주연 2부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새 MC 김태우는 야심차게 준비한 ‘불태우는 신고식’ 코너를 선보였다. 첫 순서로 1부 우승자 정승환이 방탄소년단의 ‘DNA’ 노래에 맞춰 선보였다.
‘불후의 명곡’ 박주연 편 1부 우승 정승환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캡처 특히 그는 현란한 발재간으로 방탄소년단의 껌떼기 댄스를 똑같이 따라했다. 그러나 이어 덩실덩실한 몸짓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준을 비롯한 MC들은 “마지막 안무는 맥 짚는 줄 알았다”고 해 보는 이들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승환은 수줍은 미소로 개인기를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