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소지섭이 ‘숲속의 작은 집’을 통해 얻은 별명에 대해 말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숲속집의 못다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소지섭은 그동안 ‘숲속의 작은 집’을 촬영하며 28끼 중 16끼를 고기로 된 식사를 했다.
소지섭 사진=tvN 숲속의 작은 집 방송캡처 이에 소지섭은 “‘고기 먹는 소 스님’이라고 별명이 생겼다”고 말했다. 소지섭이 회색옷과 모자를 입고 식사하는 모습 때문에 생긴 것.
또 소지섭은 음식을 여러번 씹어 이러한 별명을 얻기 됐다.
뿐만 아니라 소지섭은 바나나를 28끼 중에 9끼로 먹었다. 이에 소지섭은 “사람들이 가끔 PPL이냐고 묻는다. 전 늘 먹는 음식이다. 맛있기도 하고 간편하다”고 해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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