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훈남정음’ 남궁민과 황정음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에서는 강훈남(남궁민 분)과 유정음(황정음 분)이 단둘이 있기 위해 출근부터 외근까지 열혈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출근길에 유정음은 최준수(최태준 분)의 눈을 피해 강훈남과 함께 단둘이 방에서 깜짝 데이트를 즐겼다.
‘훈남정음’ 남궁민♥황정음 사진=‘훈남정음’ 방송캡처
이어 강훈남이 “같이 커피 마시면서 출근하니까 너무 좋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덧붙여 “함께 외근 나가자”라고 제안했고, 유정음이 “출근 도장만 찍고 올게”라며 떠났다.
이에 강훈남은 “나도 도장 찍어주면 안되냐”고 애교를 부리자 유정음은 부끄러운 듯 모른체했다. 그러나 이내 운전석 창문으로 다가가 강훈남 볼에 뽀뽀한 뒤 수줍게 뛰어갔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갤러리로 외근을 나가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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