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래요’ 김권, 자고가라는 유동근에 “저 좁은데..”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같이 살래요’ 김권이 유동근의 제안에 당황함을 숨기지 못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같이 살래요’에서는 박효섭(유동근 분)과 최문식(김권 분)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문식은 박효섭 집에서 다 같이 밥을 먹었다. 이후 밖으로 나온 박효섭과 최문식.

같이살래요 유동근 사진="같이 살래요" 방송 캡처
같이살래요 유동근 사진="같이 살래요" 방송 캡처
박효섭은 “다음 주에 와서 자는 거 기억하지?”라고 말했다. 이에 최문식은 “진짜 와서 자라고요? 저 좁은데 잘 대가 있어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효섭은 “그런 걱정하지마. 방이야 많지. 다음에 보자”라고 선을 그었다.

이를 들은 최문식은 그 자리에 굳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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