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조세호, 공항서 ‘차오슈하오’ 대륙스타 인증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맨 조세호의 인기가 ‘뭉쳐야 뜬다’를 통해 공개됐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세호는 등장하자마자 “중국에서 차오슈하오라고 불린다”고 말했다.

뭉쳐야 뜬다 조세호 사진="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뭉쳐야 뜬다 조세호 사진="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이후 공항에 도착한 패키지 팀 앞에 조세호를 알아보는 중국 팬이 나타났다. 특히 조세호를 쫓으며 핸드폰으로 촬영을 멈추지 않는 팬의 등장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본 멤버들은 “든든하다”고 말했고, 조세호는 “아니다”며 겸손을 표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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