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키위미디어그룹이 ‘범죄도시2’의 제작을 확정했다.
2017년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는 국내 누적 관객 688만을 동원해 극장 누적 매출액 약 563억원을 달성했다. 이에 역대 청불영화 흥행 3위, 부가판권 매출 1위에 올랐다.
또한 수많은 유행어와 패러디를 양산, 후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범죄도시2 제작 확정 사진=키위미디어그룹 ‘범죄도시2’는 내년 중순 크랭크인 예정이며 전편에 이어 강윤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마동석이 주연을 맡는다.
특히 제작사는 2편은 통쾌한 마동석 표 형사 액션을 더 많은 관객이 즐길 수 있도록, 기존18세 관람가에서 15세 관람가로 제작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키위미디어그룹은 ‘악인전’, ‘유체이탈자’, ‘바디스내치’, ‘헝그리’ 등 4편의 영화 투자배급 라인업을 공개한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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