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하춘화가 2500곡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 ‘물새 한 마리’를 꼽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2주년 특집 해피 비스데이! 더 오래 보아야 예쁘다’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가요계 레전드 하춘화, 전영록, 채리나와 더 오래 보고 싶은 래퍼 딘딘이 출연했다.
비디오스타 하춘화 사진="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MC 박소현은 하춘화에게 “히트곡이 2500곡이나 된다.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은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하춘화는 “16살에 발표한 ‘물새 한 마리’다”라고 답했다.
그는 “지금도 부르면 가슴이 짠하다”라고 털어놨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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