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SNS]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민사44부, 응원 덕에 따뜻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가 종영소감을 밝혔다.

김명수는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스 함무라비’ 민사44부는 여러분들 덕에 따뜻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감독님, 작가님, 성동일 선배님 그리고 함께한 모든 선배님들과 배우분들, 스태프 여러분 고생했다. 사랑한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종영 인사 사진=김명수 인스타그램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종영 인사 사진=김명수 인스타그램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명수를 비롯해 ‘미스 함무라비’ 출연 배우인 성동일과 이원종, 고아라, 류덕환, 이엘리야 등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미스 함무라비’는 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 약한 법원을 꿈꾸는 이상주의 열혈 초임 판사(고아라 분), 섣부른 선의보다 원리원칙이 최우선인 초엘리트 판사(김명수 분), 세상의 무게를 아는 현실주의 부장 판사(성동일 분), 달라도 너무 다른 세 명의 재판부가 펼치는 生 리얼 초밀착 법정 드라마다.

‘미스 함무라비’는 지난 16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후속으로는 오는 23일 ‘라이프’가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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