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원희, 윤지혜 부부가 득녀했다.
윤지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판이 #고생했어요 #고마워 #이예하 #세상에태어나줘서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원희, 윤지혜 부부의 2세와 다양한 아기 용품이 담겨 있다.
이원희 윤지혜 득녀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써드마인드스튜디오, 봉드 제공 유도 국가대표 출신 이원희가 탁구 국가대표 출신 윤지혜는 지난 2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2003년 한국마사회 소속 선수로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 2년여 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 5개월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