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황찬성에 웃어주는 박민영에 폭풍 질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이 폭풍 질투를 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이 김미소(박민영 분)를 오랜만에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준은 김미소를 만나기 위해 해외 출장 업무를 빠르게 마치고 비밀리에 귀국했다. 일주일 만에 만날 김미소를 볼 생각에 이영준은 두근거렸다.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캡처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캡처
하지만 이영준은 부속실로 발령 받은 고귀남(황찬성 분)에게 환하게 미소 짓고 있던 김미소를 보고 질투심을 폭발했다. 이영준은 김미소에 “웃지마. 그 예쁜 미소 나 말고 다른 남자들 앞에서 보여주지 말라고 나는 김비서를 한시라도 빨리 보고 싶어서 밥도 안 먹고 일했어”라고 말한 뒤 기습 키스를 했다.

이어 “회사가 싫으면 지금 당장 퇴근할까?”라고 포옹한 뒤 밖에 나가 데이트를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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