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흰옷 입고도 진흙탕 빠진 김창옥 구했다..역시 ‘의리男’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내멋대로’ 류수영이 친절한 수영씨로 거듭났다.

20일 오후 방송된 MBN ‘내멋대로’에서는 영흥도의 대표 관광지인 국사봉을 산악 ATV로 오르는 코스를 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평탄하지 않은 산길 탓에 김창옥의 ATV가 진흙탕에 빠지고 말았다. 다행히 멤버들을 먼저 보내고 뒤따라오던 류수영이 그를 발견했다.

내멋대로 류수영 사진="내멋대로" 방송 캡처
내멋대로 류수영 사진="내멋대로" 방송 캡처
이에 류수영은 주저 없이 자신의 ATV로 김창옥의 ATV를 밀어내며 진한 의리를 과시했다 특히 흰 색 옷을 입고 흙탕물이 튐에도 불구하고 류수영은 끝까지 김창옥을 도우며 훈훈함을 연출했다.

도움을 받은 김창옥은 류수영을 향해 ‘엄지 척’을 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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