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레드벨벳 슬기 “‘비포 선라이즈’ 관람차 꼭 타고 싶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틀트립’에서 레드벨벳 슬기가 ‘비포 선라이즈’ 속 관람차를 타고 감격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오스트리아로 떠난 레드벨벳 웬디, 슬기의 ‘디기디기딥 투어’ 1편이 공개됐다.

이날 레드벨벳 웬디와 슬기는 영화 ‘비포 선라이즈’에 한 장면으로 나왔던 관람차를 탔다.

배틀트립 레드벨벳 슬기 사진=배틀트립 캡처
배틀트립 레드벨벳 슬기 사진=배틀트립 캡처
슬기는 “야경 보는 거 너무 좋다”라며 “오늘 와서 느끼는 게 여유다. 여유를 되게 찾은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불빛 가득한 야경을 배경으로 인증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남겼다.

슬기는 “나는 항상 영화를 보면서 저기를 꼭 가보고 싶다 했었는데 이곳에 와서 너무 뜻 깊다. 아직도 보존돼있다는 것도 신기하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