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박주호(울산 현대) 가족의 출연을 예고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다음 주 방송에서 박주호 가족이 출연할 것을 예고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 속 박주호의 딸 박나은 양은 이국적인 미모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주호의 아내는 스위스 출신의 미녀로 6개 국어에 능통한 것으로 유명하다.
박주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사진=MK스포츠 DB 박주호는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수비수다. 그는 스위스 명문 프로축구팀 FC바젤에서 활동하던 당시 지금의 아내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호는 유럽 5대 리그 중 하나인 독일의 FSV마인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박주호는 지난해 도르트문트와 계약이 해지된 이후 K리그 울산 현대에 새로 둥지를 틀었다. 그는 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 당시에는 국가대표선수로서 활약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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