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가 처음으로 홀로 섰다.
2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를 위해 실내 수영장을 만들기 위해 나섰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 윌리엄 샘 해밍턴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이때 벤틀리가 처음으로 혼자 서서 미소를 지었고, 샘 해밍턴은 깜짝 놀라했다.
무려 9초 동안 서 있었던 벤틀리의 모습에 샘 해밍턴은 “벤 너 금방 걷겠는데?”라며 박수를 쳤다.
윌리엄 역시 “아가 잘했어”라며 벤틀리의 머리를 쓰담쓰담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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