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 전진, 황우지 선녀탕 앞에서 좌절(배틀트립)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틀트립’ 신화 김동완 전진이 기대하던 제주도 황우지 선녀탕에 들어가지 못했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신화 김동완 전진이 제주도로 떠났다.

이날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맛있는 한끼를 즐긴 김동완은 “물놀이 가자 물놀이”라며 바다로 떠났다.

‘배틀트립’ 신화 김동완 전진 사진=KBS2 ‘배틀트립’ 방송화면 캡처
‘배틀트립’ 신화 김동완 전진 사진=KBS2 ‘배틀트립’ 방송화면 캡처
두 사람이 가려고 한 곳은 천연 수영장인, 황우지 해안의 황우지 선녀탕. 밀물과 썰물이 드나들어 스노클링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그러나 도착했을 때는 비바람이 심하게 불었고, 여행을 설계한 김동완은 좌절했다.

결국 두 사람은 기상악화로 인해 물놀이는 하지 못했지만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맞으며, 풍경을 감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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