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채널’ 이영애, 쌍둥이 자녀와 고향가는 길…취향저격 ‘아모르파티’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로채널’ 이영애가 고향가는 길 ‘아모르파티’ 선곡에 어깨를 들썩였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SBS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내 모든 것으로-가로채▶널!(이하 ‘가로채널’)’에서는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자녀와 고향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쁜 우리 새끼’ 채널에서 이영애는 아들, 딸을 데리고 직접 운전해 고향으로 향했다.

사진설명
딸 승빈 양은 숀의 ‘Way Back Home’을 선곡했고, 차안의 분위기는 흥이 돋았다. 특히 딸 승빈 양과 아들 승권 군이 10분 차 쌍둥이임에도 정반대의 성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영애가 신나는 곡 추천을 부탁하자 승빈 양이 ‘아모르파티’를 선곡했다. 이를 본 MC 강호동이 “‘아모르파티’를 선곡한 이유가 있나”라고 묻자 이영애는 “사실 내가 좋아하는 곡이다. 신나지 않나”라며 수줍게 웃었다.

이영애는 ‘아모르파티’ 노래에 맞춰 어깨를 들썩이며 흥을 발산해 웃음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