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신비, ‘복면가왕’ 부채춤소녀로 밝혀졌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복면가왕’ 부채춤소녀의 정체는 걸그룹 여자친구 신비로 밝혀졌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부채춤소녀와 사물놀이소년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사물놀이소년이 2라운드행 티켓을 거머쥐게 됐다.

여자친구 신비 사진=복면가왕 캡처
여자친구 신비 사진=복면가왕 캡처
가면을 벗은 부채춤소녀 정체는 여자친구 멤버 신비였다. 신비는 “다들 저를 여자친구 리더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막내다”고 인사했다.

이어 “메인댄서로도 활약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