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이 “소년24로 출발→더 맨 블랙 데뷔, 다채로운 매력 선보일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더 맨 블랙(The Man BLK)이 최찬이가 남다를 각오를 밝혔다.

그룹 더 맨 블랙(강태우, 고우진, 신정유, 엄세웅, 윤준원, 이형석, 정진환, 천승호, 최성용, 최찬이)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첫 공식 데뷔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더 맨 블랙은 체계적인 시스템과 노하우로 만든 국내 최초 남성 10인조 멀티테이너 그룹이다.

더 맨 블랙(The Man BLK) 첫 공식 데뷔 쇼케이스 사진=김영구 기자
더 맨 블랙(The Man BLK) 첫 공식 데뷔 쇼케이스 사진=김영구 기자
멤버 최찬이는 앞서 소년24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더 맨 블랙 데뷔 소감으로 “나만 노력하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최찬이가 “소년24 프로그램을 하면서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어떻게하면 나를 좋아해주는 분들에게 더 오래 비춰질 수 있을까’ 고민했다”라고 털어놨다.

덧붙여 “그래서 오늘 이 자리까지 오게됐다. 춤과 노래를 포기하지 않고 연기까지 할 수 있으니 내가 더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