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god가 ‘같이 걸을까’에서 20년 우정의 끈끈함을 자랑했다.
god 박준형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밤”이라며 ‘같이 걸을까’ 첫 방송을 기대케 했다.
앞서 그는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god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같이 걸을까’ god 사진=박준형 인스타그램, 손호영 인스타그램 손호영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이 있으니 좋구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방송에 나온 사진. 덴우”라며 멤버 데니안과 김태우가 사이좋게 등을 맞대고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god는 MBC 예능프로그램 ‘god의 육아일기’ 이후 17년 만에 완전체로 예능에 도전했다.
‘같이 걸을까’는 오랜 친구와의 트래킹 여행을 표방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god는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에 나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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