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가 우승 소감을 밝혔다.
지난 13일 오후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불후의 명곡’ 대한민국이 사랑한 아름다운 노랫말. 포레스텔라 우승”이라고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불후의 명곡’ 우승 트로피를 사랑스럽게 들고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불후의 명곡’ 우승 포레스텔라 사진=포레스텔라 인스타그램 포레스텔라는 “여러분들께 음악으로 더 다가가는 포레스텔라가 되겠다”라며 “오늘도 포레하세요”라는 인사를 전했다.
한편 포레스텔라는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대한민국이 사랑한 아름다운 노랫말 2부에 출연했다.
이들은 서유석의 ‘홀로 아리랑’을 열창했으며, 독도의 사계절을 웅장한 4중창의 목소리로 표현했다. 감동을 선사한 포레스텔라는 429표를 얻어 우승을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