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고(故) 신성일의 영결식이 6일 오전 10시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
영결식에는 부인 엄앵란을 비롯한 유가족·친지를 비롯해 원로배우 신영균,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이장호 감독, 오석근 영화진흥위원장, 배우 이덕화·독고영재·김형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배우 안성기, 이덕화가 발인식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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