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유주 측 “신변 문제 無…12월부터 정상적인 활동할 것”(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여자친구 멤버 유주의 행방 묘연 논란은 단순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여자친구 유주 소속사 관계자는 22일 MK스포츠에 “유주의 신변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는 12월부터 정상적인 활동을 할 것”이라며 “그저 스케줄 몇 개 빠진 것이 이슈가 됐을 뿐, 특별한 불참 사유는 없다”고 해명했다.

유주가 오는 12월부터 정상적인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유주가 오는 12월부터 정상적인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일부 누리꾼들은 “유주의 행방이 묘연하다”는 내용의 주장을 제기한 바 있다. 한 달 가까운 기간 동안 스케줄을 소화하지 않았다는 설명이었다. 하지만 이번 해명을 통해 해당 소문은 유주를 자주 보고 싶은 팬들의 바람이 담긴 헛소문으로 드러났다.

유주가 속한 걸그룹 여자친구는 지난 2015년 데뷔했다. 이후 노래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여름여름해’ 등을 히트시키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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