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구구단이 뮤직뱅크 녹화를 위해 출근을 했다.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이 진행됐다.
이날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해 구구단(하나, 미미, 나영, 해빈, 세정, 소이, 샐리, 미나)이 출근을 했다.
구구단(하나, 미미, 나영, 해빈, 세정, 소이, 샐리, 미나)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트와이스, 아이즈원, 비투비, 몬스타엑스, 마이티마우스, 소야, NCT127, EXID, 골든차일드, 핫샷, 구구단, JBJ95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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