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찬열이 흔적없이 사라졌다.
1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정세주(찬열 분)이 그라나다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라나다로 향하는 기차에 올라탄 정세주는 두려움에 떠는 모습으로 무언가에 쫓기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찬열 사진=‘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방송캡처 그는 마침 목적지가 같은 룸메이트를 만났고, 룸메이트는 도착하면 깨워달라며 잠에 빠졌다.
깜빡 잠이 든 정세주는 그라나다에 도착한다는 알림에 눈을 떴고, 창밖에는 갑자기 천둥번개와 비바람이 불어닥쳤다.
정세주가 다급히 기차 문을 열자 누군가 그를 향해 총을 겨눴고, 유리창에는 핏자국이 번졌다. 그러나 그라나다에 도착해 룸메이트가 잠에서 깼을 때 정세주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고, 창문에 핏자국 역시 흔적이 사라졌다.
이때 유진우(현빈 분)가 내레이션으로 “이 청년의 마지막 행적이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