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레드벨벳이 뮤직뱅크 녹화를 위해 출근을 했다.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이 진행됐다.
이날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해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이 출근을 했다.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엑소, 레드벨벳, NCT127, DAY6, 형돈이와 대준이, JBJ95, 더보이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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