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4일 에이티즈의 공식 SNS를 통해 멤버 홍중과 성화의 개인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 속 두 사람은 성숙해진 남성미와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레드와 블랙을 포인트로 세련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에이티즈가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새로운 콘셉트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에이티즈는 지난해 10월 더블 타이틀곡 ‘해적왕’과 ‘Treasure’(트레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에이티즈의 콘셉트 이미지를 순차 공개된다. 새 앨범 ‘TREASURE EP.2 : Zero To One’(트레저 EP.2 : 제로 투 원)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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