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유민상과 김준현이 ‘공복자들’과 ‘맛있는 녀석들’의 방송 시간이 일부 겹치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은 신년을 맞이해 워크숍이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신봉선과 지상렬이 인턴으로 참석했다.
이날 노홍철과 배명호는 ‘공복,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브리핑을 했다. 주요 타깃이 된 것은 김준현과 유민상이었다.
'공복자들' 유민상과 김준현이 노홍철의 지적에 움찔했다. 사진=MBC '공복자들' 방송 캡처 노홍철은 “금요일 저녁 8시에 ‘맛있는 녀석들’이 방송한다. ‘공복자들’은 8시50분에 방송한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김준현과 유민상은 당황하며 “5분 겹친다”고 해명했다. 옆에 있던 지상렬과 신봉선도 한마디씩 거들며 두 사람을 위협했다.
이에 김준현은 “바쁜 현대인들이 꼭 해야 할 패턴”이라며 “회식과 과식에 지친 내 위장을 공복을 통해 힐링한다”고 항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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