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커피프렌즈’ 알바생 양세종이 분주하게 일하며 넋두리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에서는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의 분주한 두 번째 영업날이 그려졌다.
영업 2일차 홀 매니저 최지우는 몰려드는 손님과 꿀귤차 준비에 정신없는 모습을 보였다. 알바생 양세종은 눈치껏 홀을 치우는가하면 설거지 담당 조재윤의 일까지 도우며 분주하게 일했다.
‘커피프렌즈’ 양세종 사진=‘커피프렌즈’ 방송캡처 치울 새도 없이 손님이 방문하자 급기야 주문체크도 꼬이는 사태가 발생했다. 다행히 최지우와 유연석 등 차분하게 주문을 소화했고, 알바생 양세종은 괜스레 주눅 든 모습이었다.
양세종은 설거지를 하며 “밝게 밝게 세종아”라며 스스로 응원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뿐만 아니라 1974년생인 막내 조재윤은 “제주도에 설거지 하러왔다”고 너스레 떨며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