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트랩'팀이 유쾌함이 넘치는 모습으로 포즈를 취했다.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 LL 다빈치볼룸에서 OCN 드라마틱 시네마 '트랩'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서진, 성동일, 임화영, 윤경호가 참석해 밝은 미소로 포토타임에 임했다.
"트랩" 이서진, 성동일, 임화영, 윤경호 한편, '트랩'은 알 수 없는 덫에 걸린 국민 앵커의 충격적인 전말을 그린 하드보일드 추적 스릴러 드라마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