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비와 이시언, 이범수, 신수항이 다음주 ‘라디오스타’ 방송에 출연한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측은 1일 MK스포츠에 “비와 이시언, 이범수, 신수항이 다음 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비와 이시언, 이범수, 신수항은 지난달 30일 ‘라디오스타’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네 사람의 모습은 오는 6일 방송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와 이시언, 이범수, 신수항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사진=천정환, 옥영화 기자 특히 비는 결혼 이후 토크쇼 예능프로그램 출연은 처음이라 주목받고 있다. 그가 절친 이시언과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범수 역시 비의 절친으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감독 김유성)에 함께 출연한 사이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영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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