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진, 위풍당당한 귀국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 옥영화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제61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일정은 소화한 뒤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RM이 입국게이트를 빠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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