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 “2019년은 3.1 운동 100주년”..재미+감동 잡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런닝맨’ 김종국이 우승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마지막 순간 돈이 가장 많은 멤버가 우승하는 ‘위대한 쩐쟁’ 레이스가 그려졌다.

이날 최종 우승은 김종국이었다. 제작진은 “조금 전 저희가 드렸던 퀴즈 문제 있죠? 그걸로 금고의 문을 열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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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 안에는 책이 있었다. 김종국은 “오늘은 3.1 운동 100주년을 기획한 특집이다. 일본의 저항에서 독립을 한 100주년”이라며 책을 읽었다. 유재석은 ‘런닝맨’ 대표로 “저희가 아는 분들 외에도 독립을 위해 힘쓴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말했다.

이후 ‘런닝맨’ 멤버들은 깊은 존경을 담아 인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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