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홍록기, 무한 다리 떨기..대장암에 도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다리 떨기의 중요성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은 ‘부글부글~ 불편한 대장! 건강하게 지키는 법’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이경석 전문의는 “오래 앉아 있을 경우 대장암 발병률이 50%”라며 “하루 2시간씩 앉아 있으면 대장암 발병률이 8%씩 증가한다”고 밝혔다.

사진=MBN ‘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사진=MBN ‘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이때 채연은 “홍록기가 다리를 떤다”고 지적하며 다리를 떠는 것이 도움이 되냐고 물어봤다. 이에 서재걸 전문의는 “복이 나간다는 말이 있었는데, 그건 복이 생길까 부러워서 그런 거다. 다리 떠는 것이 좋다”고 털어놓았다.

현영은 “다리 말고 허리를 움직이는 건 어떠냐”고 물었고, 전문의는 “그냥 걷는 게 제일 좋다”고 지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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