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심원들’ 박형식 “스크린 데뷔..떨려서 잠도 못 잤다”

‘배심원들’ 박형식이 동료배우들 덕분에 무사히 스크린 데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영화 ‘배심원들’(감독 홍승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박형식은 처음 영화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잠을 못 잤다. 긴장도 많이 된다. 되게 설레고 떨렸다”고 털어놨다.

박형식이 '배심원들'을 통해 스크린 데뷔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박형식이 '배심원들'을 통해 스크린 데뷔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다행히도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 했다. 촬영장에서 많은 힘이 되고 의지가 됐다. 열심히 촬영했다”고 이야기했다. 또 국내 최초 배심원이 되어 본 것에 대해 “배심원 제도가 있는지 몰랐다. 주변에 선정된 사람조차 본 적 없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계속해온 제도다. 관심이 없었음을 자각했다. 많은 분들이 몰랐을 것 같다. 이런 것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